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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획전

한국・조선인 피폭자의 증언

2026/04/24 – 2026/08/31

주최: 이토 다카시(伊藤孝司)

미국이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투하한 두 발의 원자폭탄으로 인해 수십만 명이 피폭되었습니다. 그중에는 일본인뿐만 아니라 히로시마에서 약 5만 명, 나가사키에서 약 2만 명의 조선인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. 일본의 조선 식민 지배가 없었다면, 이토록 많은 조선인이 피폭되는 일은 없었을 것입니다. 조선인 피폭자들은 피폭 직후 구호 과정에서도 차별을 받았으며, 일본 정부의 원호 조치 대상에서도 제외되어 왔습니다.

본 사진전에서는 대한민국뿐만 아니라,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돌아간 피폭자들의 사진도 다수 전시합니다.

기획전

원폭 기민
한국・조선인 피폭자의 증언

미국이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투하한 두 발의 원자폭탄으로 인해 수십만 명이 피폭되었습니다. 그중에는 일본인뿐만 아니라 히로시마에서 약 5만 명, 나가사키에서 약 2만 명의 조선인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. 일본의 조선 식민 지배가 없었다면, 이토록 많은 조선인이 피폭되는 일은 없었을 것입니다. 조선인 피폭자들은 피폭 직후 구호 과정에서도 차별을 받았으며, 일본 정부의 원호 조치 대상에서도 제외되어 왔습니다.

본 사진전에서는 대한민국뿐만 아니라,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돌아간 피폭자들의 사진도 다수 전시합니다.